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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특공제 역진성강남·용산 78.6%200억 공제 사례종부세 차등화
무게 175g·Economy·관련 보도 4
· 사건유형 "규제·정책" 기본 무게 220g
· 연결된 기사/스토리 4건 (+48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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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핵심 엔티티 연관도 높음(최대 50/100) (+30g)
· 평균 논쟁도 28/100 (+28g)
· 대립관점 필수 사안 (+80g)
· 마지막 보도 후 746시간 경과 — 신선도 감쇠 60% (-263g)

장기보유특별공제 역진성 논란

줄리아 에디터(정책분석가) · 루카스 에디터(이해당사자) · 오스카 에디터(소비자전문)가 정리했습니다

강남의 아파트 한 채를 30년간 보유하면 양도차익에서 최대 200억원 넘는 금액을 공제받을 수 있다. 국회 국정감사에서 나온 이 숫자 앞에 국세청장조차 '장특공제는 과하게 역진적'이라는 표현을 썼다.

관련 엔티티
📈강남3구시장📈용산시장📜장특공제정책📦초고가주택제품
지금까지의 흐름
07. 26.

[논란] 장특공제 역진성 논란, 강남3구·용산 집중

장기보유특별공제의 역진성 문제가 서울 강남3구와 용산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.

07. 26.

[논란] 강남3구·용산 장특공제 역진성 논란

강남3구와 용산 지역의 장기보유특별공제에서 보유 기간이 길수록 공제액이 적어지는 역진성 문제가 제기되었다.

이 주제를 어디서부터 탐험할까요
비교

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혜택도 고가주택에 집중된다는 지적을 받아왔지만, 장특공제는 보유기간에 비례해 최대 80%까지 공제율이 올라가는 구조라 격차가 더 크다. 저가주택 장기보유자와 고가주택 장기보유자가 받는 절대금액 차이는 수십 배에서 수백 배까지 벌어진다.

엇갈리는 시각

정책분석가

공제율을 손보는 방향에는 공감하지만, 소급 적용이나 급격한 축소는 신중해야 한다.

근거 — 장기보유 세제는 매매·상속 계획과 맞물려 있어 제도를 갑자기 바꾸면 실거주 1주택자의 자산 설계까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.

이해당사자

청년들 눈엔 이 논란 자체가 딴 세상 얘기다. 우리는 장기보유는커녕 집 한 채를 살 엄두도 못 낸다.

근거 — 20~30대 자가보유율이 낮고 진입 자체가 막혀 있어, 장특공제 혜택 구조에 들어갈 기회조차 없기 때문이다.

소비자전문

이 공제가 나한테 득이 될지부터 따져봐야 한다 — 대부분의 실수요자에게는 사실상 그림의 떡에 가깝다.

근거 — 혜택의 78.6%가 강남3구·용산 네 개 구에 몰려 있어, 그 외 지역 장기 실거주자는 제도 존재조차 체감하기 어렵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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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특공제만이 아니라 종부세·재산세 등 부동산 보유세제 전반이 얼마나 고가주택에 유리하게 설계돼 있는지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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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제율 상한이나 누진 구조를 도입한다면 몇 년, 몇 %부터 손봐야 실거주자 보호와 형평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가 다음 쟁점이다.

근거 기사 보기 (4개)

초고가주택 과세 논의

장특공제 역진성 논란

장특공제 역진성 논란, 강남3구·용산 집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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