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사람들이 얼마나 주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
⏱ 30초 이해
장기보유특별공제(장특공제) 제도가 고가 주택을 오래 보유한 사람에게 더 큰 세제 혜택을 주는 구조여서 역진적이라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. 국세청 및 관련 통계에 따르면 이 공제 혜택은 강남3구(강남·서초·송파)와 용산구 등 고가 주택 밀집 지역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이에 따라 조세 형평성 문제와 제도 개편 필요성이 논의되고 있다.
🔮 지금 이게 왜 중요한가
강남의 아파트 한 채를 30년간 보유하면 양도차익에서 최대 200억원 넘는 금액을 공제받을 수 있다. 국회 국정감사에서 나온 이 숫자 앞에 국세청장조차 '장특공제는 과하게 역진적'이라는 표현을 썼다.
🔄 다른 시각
청년들 눈엔 이 논란 자체가 딴 세상 얘기다. 우리는 장기보유는커녕 집 한 채를 살 엄두도 못 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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