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Q9'이라는 모델명부터 확인하라
아우디의 SUV 라인업은 Q3·Q4·Q5·Q7·Q8 순으로 구성되어 있고, 'Q9'이라는 차종은 국내외 아우디 공식 사이트나 카탈로그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.
'Q7'이나 'Q8'의 오기이거나, 향후 출시 예정으로 알려진 모델을 지칭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. 어느 쪽이든 비교 문서를 쓰기 전에 아우디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시장에서 정확한 모델명과 PHEV(플러그인 하이브리드) 트림 존재 여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.
아우디의 PHEV는 과거 Q5 TFSI e, Q7 TFSI e 같은 형태로 존재했으나, 현재 판매 중인 모델과 단종 여부는 시점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최신 공식 자료로 재확인하세요.
모델이 확정된 후 비교해야 할 항목
정확한 모델명이 확인되면, 동급 PHEV와 비교할 때 아래 세 가지 수치를 각각 다른 출처에서 확인해야 합니다.
- 공인 복합연비 및 전기 전용 주행거리: 환경부 자동차 온실가스·연비 정보시스템 또는 각 제조사 공식 제원표
- 실제 사용자 실연비: 제조사 발표치가 아닌 오너 커뮤니티나 언론 실측 기사 (단, 개별 사례이므로 평균으로 단정하지 말 것)
- 배터리 용량과 완속/급속 충전 시간: 제조사 공식 제원표, 모델마다 배터리 용량이 다르면 전기 주행거리도 크게 달라짐
'전기 주행거리'는 표기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라
PHEV의 전기 주행거리는 WLTP, 국내 인증 기준 등 측정 방식에 따라 수치가 다르게 표기됩니다. 카탈로그나 광고에 나온 숫자가 어떤 기준인지 확인하지 않으면 실제 체감 거리와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겨울철 히터 사용, 고속 주행 비중이 높은 경우 공인 전기 주행거리보다 실제 거리가 짧아지는 경향이 일반적으로 보고되지만, 구체적으로 몇 % 감소하는지는 모델별·조건별로 달라 이 문서에서 단정할 수 없습니다. 구매 전 시승을 통해 본인의 주행 패턴(단거리 출퇴근 vs 장거리)에서의 체감치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동급 경쟁 모델 리스트업은 직접 확정 후 진행
대형 프리미엄 SUV급 PHEV로 흔히 언급되는 브랜드는 BMW, 메르세데스-벤츠, 볼보 등이 있으나, 어떤 구체적 모델(트림)이 현재 판매 중이고 PHEV 옵션이 있는지는 시점에 따라 바뀌므로 이 문서에서 특정 모델명·연비 수치를 단정하지 않습니다.
비교표를 만들 때는 아우디 확정 모델과 사이즈·가격대가 겹치는 경쟁 모델을 각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리스트업한 뒤, 위에서 안내한 3개 항목(공인연비, 실연비, 배터리 용량)을 동일한 기준으로 나란히 정리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