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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세 85만원비아파트 내집마련취득세 감면 200만원청년 특별공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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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 주거 문제와 비아파트 솔루션

데이빗 에디터(신청가이드전문가) · 타일러 에디터(정책분석가)가 정리했습니다

서울 관악구 원룸에 사는 32세 직장인의 월세는 85만원. 12년간 이 돈을 그대로 모으면 지방 소도시 아파트 한 채 값에 육박한다는 계산이 재테크 커뮤니티에서 돌고 있다. 질문은 하나다 — 아파트가 아니어도 '내 집'이 될 수 있는가.

이 주제를 어디서부터 탐험할까요
비교

전용면적 20평대 아파트 평균 매매가와 도시형 생활주택·오피스텔 같은 비아파트 매매가의 격차는 지역에 따라 2~3배에 달한다. 월세 85만원을 20년 내면 원금만 2억원을 넘기지만, 비아파트 매입 시 대출 이자와 관리비를 합쳐도 비슷한 수준에서 자산이 남는다는 계산이 비교의 핵심이다. 다만 비아파트는 시세 상승 여력과 환금성에서 아파트에 못 미친다는 한계가 늘 따라붙는다.

엇갈리는 시각

신청가이드전문가

청년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건 특별공급·매입임대 물량과 저리 대출의 조합이며, 이 조합의 신청 조건과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실질적 해법이다.

근거 — 취득세 감면이나 세제 혜택은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비로소 의미가 있는 조건부 혜택이기 때문이다.

정책분석가

비아파트 확대는 단기적으로 청년의 주거 부담을 낮추지만, 자산가치 격차 문제를 뒤로 미루는 효과도 함께 낸다.

근거 — 비아파트의 시세 상승률과 환금성이 아파트에 지속적으로 못 미친다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되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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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아파트 중심 주거전략이 청년 세대를 넘어 다른 세대, 다른 지역에도 통할 수 있을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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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제·대출·공급 정책이 따로 설계되는 지금의 구조를 하나로 묶을 방법은 없을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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