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경을 사이에 둔 산림이 동시에 불타고 있다. 강풍을 탄 불길은 밤사이 수 킬로미터를 이동했고, 주민 30만 명이 짐을 챙겨 대피소로 향했다.
지중해 연안 대형 산불은 2003년, 2022년 폭염기에도 되풀이됐다.
안전정보전문가
지금은 화재 원인 논쟁보다 대피와 행동요령 전달이 우선이다.
근거 — 강풍 속에서 진화가 지연되면 대응 시간이 그만큼 줄어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.
더 넓게 볼지, 더 깊게 볼지 골라보세요
이번 화재가 유럽 산불 대응 공조체계 전반의 재정비로 이어질 것인가?